랜선 도로여행

근대문화유산을 따라 걷는 역사 여행군산, 근대의 시간을 걷다
랜선 도로여행
근대문화유산을 따라 걷는 역사 여행군산, 근대의 시간을 걷다
허준성 작가
일제강점기 식민 지배의 흔적과 수탈의 뼈아픈 기억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군산은 시간이 멈춘 듯 근대 역사의 현장이 아직 많이 남아있다. 그래서 살아있는 근대사를 직접 피부로 느끼며 일제강점기 문화를 접해보기에 군산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