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주간 뉴스레터_8월 4주차(8.18~8.23)_v.122
한국도로협회 주간 뉴스레터
| 도로·건설 산업 Weekly |
VOL.122 2026.08.18 ~ 08.25 · 발행 2026.08.25 |
전국 도로·교통망 확충 속도 내는 가운데, 터널 안전과 대형 인프라 리스크 관리가 새 과제로 부상
새만금 광역도로망 조기 구축 요구와 14조원 규모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예타 면제 등 전국 단위 인프라 사업이 속도를 내는 한편, 고속도로 터널 구간 사망사고가 전년 대비 225% 급증하며 경찰의 긴급 안전점검이 이뤄졌다. 인천대교 추락방지시설 설치가 확정돼 내년 착공을 앞두고 있고, 한국도로공사는 해외 PPP·O&M 사업 확대로 누적 수주 7495억원을 달성하는 등 인프라 확충과 안전 강화, 해외 진출이 동시에 진행되는 한 주였다.
| THIS WEEK |
In this issue
6 CATEGORIES · 34 ST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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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 ROAD · Road Infrastructure
도로분야 핵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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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IES 07 |
KEY INSIGHT
새만금 산업 투자와 연계한 광역 도로망 조기 구축 요구, 지자체별 우회도로·농어촌도로 개통을 통한 지역 교통망 개선, 도로공사의 국민참여형 디자인 사업 추진 등 전국 각지에서 도로 인프라 확충과 안전·편의 개선 움직임이 이어졌다.
새만금 산업 투자와 연계한 광역 도로망 조기 구축 요구, 지자체별 우회도로·농어촌도로 개통을 통한 지역 교통망 개선, 도로공사의 국민참여형 디자인 사업 추진 등 전국 각지에서 도로 인프라 확충과 안전·편의 개선 움직임이 이어졌다.
| 01 |
현대차 9조 투자와 새만금 남북 3축 도로 조기 건설 촉구
군산시의회 오승철 의원은 현대차그룹의 새만금 9조원 투자 성과가 군산 정착으로 이어지려면 군산과 새만금을 잇는 남북 3축 도로의 조기 건설과 정주 여건 확충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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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 |
동두천시, 지행동∼시가지 우회도로 개통
동두천시가 140억원을 투입해 지행동과 송내동 시가지 우회도로를 잇는 0.5km 4차로 도로를 개통, 국도 3호선 통과 교통량 분산과 동두천~포천 간 접근성 강화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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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 |
동두천시, 140억 투입 지행동 연결 도로 개통…교통 분산 기대
동두천시가 140억원을 들여 지행동 연결 도로를 개통해 시가지 교통 분산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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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 |
한국도로공사, '제15회 도로경관디자인 대전' 개최
한국도로공사가 휴게소 충돌사고 예방 디자인 등을 주제로 국민 참여형 도로경관디자인 대전을 개최하며, 올해 처음 AI활용 분야를 신설해 수상작을 고속도로 디자인 개선에 반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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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 |
북러 두만강대교, 다음달 초 개통 전망
지연되던 러시아측 공사가 최근 빠르게 진척되면서 북한과 러시아를 잇는 두만강대교가 9월 초 개통될 가능성이 커졌으며, 푸틴과 김정은이 개통식에 참석할 가능성도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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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 |
유기훈 서울시의원, '동부간선도로 진출입 개선' 도봉구와 해법 모색
유기훈 서울시의원이 동부간선도로 진출입 개선을 위해 도봉구와 함께 해법을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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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 |
평창 봉평 덕거리 농어촌도로 확장·포장 준공
평창군이 군비 3억원을 투입해 봉평 101호선 190m 구간을 2차선으로 확장·포장, 차량 교행 안전과 농산물 유통 개선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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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 BUILD · Construction & Civil Eng.
건설·토목 핵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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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IES 07 |
KEY INSIGHT
이번 주 건설·토목 분야는 대규모 국책 인프라 사업의 예타 면제와 해외 수주 확대 등 전국적 파급력이 큰 이슈가 두드러졌으며, 지방 도로 정비 사업도 함께 추진됐다.
이번 주 건설·토목 분야는 대규모 국책 인프라 사업의 예타 면제와 해외 수주 확대 등 전국적 파급력이 큰 이슈가 두드러졌으며, 지방 도로 정비 사업도 함께 추진됐다.
| 01 |
평창 봉평 덕거리 농어촌 도로 확장·포장…190m 구간 준공
강원 평창군이 봉평면 덕거2리 농어촌도로 봉평 101호선 190m 구간을 군비 약 3억원을 투입해 2차선으로 확장·포장 준공했다. 도로 폭이 좁아 차량 교행이 어렵고 겨울철 결빙 사고 우려가 있던 구간으로, 주민 통행 안전과 농산물 유통 개선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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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 |
평창 봉평면 덕거2리 도로 확·포장공사 준공
평창군 봉평면 덕거2리 농어촌도로 봉평 101호 확·포장 공사가 최근 준공돼 차량 교행 원활화와 농산물 반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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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 |
튀르키예 고속도로 15년 굴리는 도로공사…해외 수주 7495억 쌓았다
한국도로공사가 시공감리·설계자문 중심의 해외사업을 투자개발형(PPP)·운영유지관리(O&M) 사업으로 전환하며 누적 해외 수주액 7495억원을 달성, 최근 3년간 수주액이 전체의 절반을 차지할 만큼 성장세가 가팔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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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 |
[토건 폐업신고 급증](3) 토목·건축 개별 등록 시 자본금 등 기준 완화
토목·건축 업종을 개별 등록할 때 자본금 등 등록 기준을 완화하는 방안이 논의되며, 최근 급증하는 토건업체 폐업신고 문제에 대한 제도적 대응이 다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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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 |
이천시 송석준 의원, 국지도 70호선 이천.백사~여주.흥천 확장 공사 착공
국지도 70호선 이천 백사~여주 흥천 구간 확장 공사가 착공돼 지역 간 도로 접근성 개선이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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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 |
LS마린솔루션, 초대형 호재…14兆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예타 면제
정부가 남부권 재생에너지를 수도권 산업단지로 공급하는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 등 14조2000억원 규모 15개 핵심 송전망 구축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를 면제, 평균 10년6개월 걸리던 건설 절차를 9년으로 단축해 해저 송전선로 시공 역량을 보유한 기업들이 수혜를 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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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 |
LS마린솔루션, 14조 전력망 '예타면제' 수혜…에너지 고속도로 빨라진다
14조원 규모 전력망 구축 사업의 예타 면제로 서해안 해저 송전 인프라 공사가 빨라질 전망이며 관련 시공사가 수혜 기업으로 부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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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 SAFETY · Transportation & Safety
교통·안전 핵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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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IES 03 |
KEY INSIGHT
고속도로 터널 구간의 사망사고가 급증하며 경찰의 안전시설 점검·개선이 추진되는 가운데, 지자체 차원에서도 극한호우 피해 복구와 노후 도로 정비를 통해 통행 안전을 강화하는 움직임이 이어졌다.
고속도로 터널 구간의 사망사고가 급증하며 경찰의 안전시설 점검·개선이 추진되는 가운데, 지자체 차원에서도 극한호우 피해 복구와 노후 도로 정비를 통해 통행 안전을 강화하는 움직임이 이어졌다.
| 01 |
고속도로 터널 사망자 1년 새 225% 급증…경찰, 21곳 긴급 점검
올해 1~7월 고속도로 터널 구간 교통사고 사망자가 13명으로 전년 동기(4명)보다 225% 증가했으며, 이 중 84.6%가 정체·서행 차량을 뒤에서 들이받는 후미추돌 사고였다. 경찰청은 사고 다발 터널 21곳을 합동 점검해 조명·주의환기시설 등 37건의 안전시설 개선을 관계기관에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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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 |
거제시, 극한호우 도로 피해 복구…5일만에 100% 통행 재개
경남 거제시는 지난 15~17일 극한호우로 산사태·토사유출·도로유실 등이 발생해 80여 곳의 도로 통행을 긴급 제한했으나, 응급복구와 항구복구를 병행하는 신속 대응체계를 가동해 5일 만에 전 구간 통행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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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 |
평창 봉평 덕거리 농어촌 도로 확장·포장…190m 구간 준공
강원 평창군은 군비 3억원을 투입해 봉평면 덕거2리 농어촌도로 190m 구간을 2차선으로 확장·포장하는 공사를 준공했으며, 이는 좁은 도로 폭으로 인한 차량 교행 어려움과 겨울철 결빙 안전사고 우려를 해소하기 위한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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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 GLOBAL · Global Construction Market
해외건설 핵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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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IES 03 |
KEY INSIGHT
중동 의존형 구조의 한계 속에 국내 건설사들이 투자개발형(PPP) 사업과 대형 수주로 해외 전략을 재편하며 위험관리 역량 강화가 새로운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중동 의존형 구조의 한계 속에 국내 건설사들이 투자개발형(PPP) 사업과 대형 수주로 해외 전략을 재편하며 위험관리 역량 강화가 새로운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 01 |
튀르키예 고속도로 15년 굴리는 도로공사… 해외 수주 7495억 쌓았다
한국도로공사가 시공감리·설계자문 위주였던 해외사업을 민관협력 투자개발사업(PPP)과 운영·유지관리(O&M) 중심으로 재편하며 누적 수주액 7495억 원을 기록했다. 2024년부터 3년간 수주액이 누적 수주액의 절반을 차지할 정도로 최근 성장세가 가파르며, 올해 상반기에만 2022억 원을 수주해 역대 최대 실적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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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 |
대우건설, 해외 '대형 수주' 정조준한다
대우건설이 건설 포트폴리오 점검 차원에서 해외 대형 수주를 목표로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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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 |
해외건설의 성패, 수주액보다 위험관리에 달렸다
해외건설 사업의 성패는 단순 수주 규모보다 사업 리스크 관리 역량에 좌우된다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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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 STRUCT · Bridges & Tunnels
교량·터널 핵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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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IES 07 |
KEY INSIGHT
인천대교 투신사고 예방을 위한 추락방지시설 설치가 확정돼 내년 착공을 앞두고 있으나 교량 구조 안전성에 대한 추가 검증 필요성도 제기됐으며, 고속도로 터널 구간의 졸음운전·시야제한형 사망사고가 급증하면서 정부와 국회 차원의 안전대책 마련이 본격화되고 있다.
인천대교 투신사고 예방을 위한 추락방지시설 설치가 확정돼 내년 착공을 앞두고 있으나 교량 구조 안전성에 대한 추가 검증 필요성도 제기됐으며, 고속도로 터널 구간의 졸음운전·시야제한형 사망사고가 급증하면서 정부와 국회 차원의 안전대책 마련이 본격화되고 있다.
| 01 |
인천대교 추락방지시설 설치 확정…내년 착공 목표
국토교통부가 인천대교 서측 접속교~사장교~동측 접속교 양방향 8㎞ 구간에 2.5m 높이의 추락방지시설을 설치하기로 확정했으며, 사업비 약 80억원은 인천대교㈜가 선부담 후 민자 운영비로 반영하는 방식으로 조달돼 내년 착공을 목표로 한다. 2009년 개통 이후 104명이 바다로 추락해 78명이 숨지는 등 매년 십수명의 사망자가 발생해 온 만큼, 실효성 있는 안전대책 마련이 시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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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 |
인천대교에 2.5m 추락방지 시설…내년 착공 목표
인천대교 갓길 드럼통 설치만으로는 추락사고를 막지 못해, 청라하늘대교·마포대교 사례를 참고해 2.5m 높이의 와이어형 난간을 설치하기로 했으며 올해 설계 발주 후 내년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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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 |
인천대교 8㎞ 새 안전시설… 교량 구조 안전성은 괜찮나
해상 장대교량인 인천대교에 8㎞ 구간·2.5m 높이의 시설물을 추가 설치할 경우 풍하중 증가, 고정부 피로도, 장기 내구성 등 교량 구조 자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면밀한 검증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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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 |
허종식 의원, 4년간 요구한 인천대교 추락방지시설 본격화…80억원 투입
허종식 의원이 2022년 국정감사부터 지속 제기해 온 인천대교 추락방지시설 설치가 80억원 규모로 본격화됐으며, 국회 차원에서 내년 착공까지 챙기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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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 |
졸음운전하다 '쿵'…올해만 고속도로 터널 사고 13명 사망, 전년 대비 225% 급증
올해 1~7월 고속도로 터널 구간 교통사고 사망자가 13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5% 급증했으며, 화물차의 정체·서행 중 후미추돌 사고가 대부분(84.6%)을 차지하고 터널 초·중반 구간과 주간 시간대에 집중됐다. 경찰청은 사망사고 발생 터널 등 21개소를 합동점검해 37건의 교통안전시설 개선사항을 발굴, 관리기관에 개선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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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 |
올해 고속도로 터널 사망사고 '225% 급증'…화물차 사고 가장 많아
고속도로 터널 구간 사망사고가 급증한 배경에는 졸음운전 취약 시간대 운전자의 주의력 저하와 터널 진입 시 시야 제한이 있는 것으로 분석됐으며, 경찰청은 시청각 주의 환기 시설과 조명시설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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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 |
북러 두만강대교, 다음달 초 개통될 전망
북한과 러시아 간 건설 중인 두만강대교가 러시아측 공사 지연으로 늦춰졌으나 최근 공사가 빠르게 진척돼 다음달 초 개통이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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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 TECH · Emerging Technologies
도로최신기술 핵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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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IES 07 |
KEY INSIGHT
이번 주 도로최신기술 분야는 AI·SDV 기반 자율주행 기술이 다수의 전시회를 통해 집중 조명되며 상용화 흐름이 가속화되는 모습이 두드러졌다.
이번 주 도로최신기술 분야는 AI·SDV 기반 자율주행 기술이 다수의 전시회를 통해 집중 조명되며 상용화 흐름이 가속화되는 모습이 두드러졌다.
| 01 |
'AME 2026' 개막…AI·SDV 중심 자율주행·모빌리티 기술 총망라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자율주행모빌리티산업전(AME 2026)'이 AI와 SDV(소프트웨어 정의 차량)를 중심으로 자율주행 및 피지컬AI 관련 최신 기술을 선보이며 개막했다. 완성차·부품사 등 다수 기업이 참가해 자율주행 기술 상용화 흐름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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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 |
피지컬AI·자율주행 한자리에…'AME 2026' 개막
AME 2026에서는 피지컬AI와 자율주행 기술이 함께 전시되며 도로 인프라와 연계된 자율주행 생태계 확장 가능성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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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 |
AI·SDV 중심 '2026 자율주행모빌리티산업전' 25일 코엑스서 개막
25일 코엑스에서 개막한 자율주행모빌리티산업전은 AI와 SDV 기술을 중심으로 자율주행 관련 최신 산업 동향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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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 |
'2026 자율주행모빌리티산업전' 개막…AI와 SDV 중심 기술 한자리
자율주행모빌리티산업전이 AI와 SDV를 핵심 주제로 다양한 자율주행 관련 기술과 서비스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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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 |
'EV 트렌드 코리아 2026' 개막…기아·KGM 전기차부터 자율주행까지
EV 트렌드 코리아 2026에서 기아·KGM 등 완성차 업체들이 전기차와 함께 자율주행 기술을 전시하며 미래 모빌리티 청사진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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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 |
스마트건설 AX 실현 위해 기술 도입·실증 지원체계 필요
스마트건설 분야에서 AI 전환(AX)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신기술 도입과 실증을 뒷받침할 지원체계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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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 |
아산시, 도로변 바닥신호등·도로표지병 대폭 확충
아산시가 보행자 안전을 위해 도로변 바닥신호등과 도로표지병을 대폭 확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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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BIG PICTURE
📊 Weekly Analysis.
주간 분석 및 시사점
01 터널 사망사고 225% 급증
올해 1~7월 고속도로 터널 구간 교통사고 사망자가 13명으로 전년 동기 4명 대비 225% 증가했으며, 이 중 84.6%가 정체·서행 차량 후미추돌 사고였다. 경찰청은 사고 다발 터널 21곳을 합동 점검해 조명·주의환기시설 등 37건의 안전시설 개선을 요청했다.
02 14조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 예타 면제
정부가 남부권 재생에너지를 수도권 산업단지로 공급하는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 등 14조2000억원 규모 15개 핵심 송전망 구축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를 면제했다. 평균 10년6개월 걸리던 건설 절차가 9년으로 단축되며 해저 송전선로 시공 역량을 보유한 기업들의 수혜가 예상된다.
03 인천대교 추락방지시설 설치 확정
국토교통부가 인천대교 서측 접속교~사장교~동측 접속교 양방향 8㎞ 구간에 2.5m 높이 추락방지시설을 설치하기로 확정, 내년 착공을 목표로 사업비 약 80억원을 조달한다. 2009년 개통 이후 104명이 바다로 추락해 78명이 숨진 만큼 실효성 있는 안전대책이 시급했던 사안으로, 다만 교량 구조 안전성에 대한 추가 검증 필요성도 함께 제기됐다.
💡 Conclusion. 이번 주의 결론
이번 주는 새만금 남북 3축 도로,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 등 국가 단위 인프라 사업이 속도를 내는 동시에, 고속도로 터널 사망사고 급증과 인천대교 추락사고 문제가 부각되며 안전 확보가 시급한 과제로 재확인됐다. 한국도로공사가 해외 PPP·O&M 사업으로 수주 구조를 전환하며 성과를 내고 있는 가운데, 대우건설 등 국내 건설사들도 해외 대형 수주 전략을 강화하고 있어 향후 위험관리 역량이 해외건설 성패를 가를 핵심 요소로 지목된다. 지자체 차원의 우회도로·농어촌도로 개통과 재해 복구도 꾸준히 이어지며 지역 교통 인프라의 기초 체력을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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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건설 산업 Weekly
한국도로협회가 도로산업의 핵심 정보부터 최신 정책까지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해 전달하는 주간 뉴스레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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