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뉴스레터_9월 2주차(9.8~9.14)_v.125

한국도로협회 주간 뉴스레터
written by kroadedu · 2026. 9. 21
도로·건설 산업 주간 Newsletter | Vol.125
     
(사)한국도로협회   교육홍보실 WEEKLY · KOREA ROAD ASSOCIATION
도로·건설 산업  Weekly VOL.125
2026.09.08 ~ 09.14 · 발행 2026.09.21
간선도로망 확충과 어린이 통학로 안전이 이번 주 도로 분야 핵심 화두로 떠올랐다
당진~아산 고속도로 조기 착공을 위한 지자체·도로공사 공동 대응과 국도 17호선 재심의 촉구, 원주 국도대체우회도로 13년째 미개통 등 예타·경제성 문제로 지역 간선도로가 정체되는 사례가 함께 부각됐다. 개학철을 맞아 한국도로교통공단이 발표한 어린이 보행사고 통계는 오후 2~6시 하교시간대 사고 집중을 경고하며 전국적 통학로 안전관리 강화를 촉구했다. 이 밖에 신압록강대교 개통 임박 등 국경 인프라 소식과 자율주행 상용화를 위한 국제 논의 및 정부 실증 확대도 주목할 만한 흐름으로 나타났다.
THIS WEEK
●  당진∼아산 고속도로 조기 착공 위해 지자체·도로공사 공동 대응●  광명시, 충훈대교 접속 도로 옹벽 재가설…14일 착공●  어린이 보행사고 절반 '오후 2~6시'…저학년 더 취약●  北中러 교류 속도… 두만강 車다리 이어 ‘신압록강대교’ 개통 임박●  경기도, 도로 살얼음 사고예방 위한 분석시스템 구축 추진●  글로벌 자율주행 기업들, '2026 글로벌 모빌리티 콘퍼런스'서 상용화 해법 논의…정부 실증 확대●  당진∼아산 고속도로 조기 착공 위해 지자체·도로공사 공동 대응●  광명시, 충훈대교 접속 도로 옹벽 재가설…14일 착공●  어린이 보행사고 절반 '오후 2~6시'…저학년 더 취약●  北中러 교류 속도… 두만강 車다리 이어 ‘신압록강대교’ 개통 임박●  경기도, 도로 살얼음 사고예방 위한 분석시스템 구축 추진●  글로벌 자율주행 기업들, '2026 글로벌 모빌리티 콘퍼런스'서 상용화 해법 논의…정부 실증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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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 ROAD · Road Infrastructure
도로분야 핵심 뉴스
STORIES
06
KEY INSIGHT
국가 간선도로망 확충을 위한 신규 고속도로·국도 사업이 지자체와 도로공사 간 공동 대응 속에 추진되는 한편, 예타 미통과 및 장기 미개통 구간 등 지역 간선도로 정체 문제도 함께 부각되고 있다.
01
당진∼아산 고속도로 조기 착공 위해 지자체·도로공사 공동 대응
아산시·당진시·한국도로공사가 총사업비 7050억원 규모 당진~아산 고속도로(15.66km) 실시설계 중 정부 타당성 재조사 등 현안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이 도로는 국가 간선도로망 동서 5축 핵심 구간으로 충남 북부권 물류·접근성 개선이 기대된다.
02
예타 문턱 못 넘은 국도 17호선, 재심의 촉구
국도 17호선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 문턱을 넘지 못하면서 지역에서 재심의를 촉구하고 나섰다.
03
13년째 끊긴 원주 국도대체우회도로, 정부 건설계획서도 제외
2013년 준공 목표였던 원주 국도대체우회도로가 15.4km 구간 미개통 상태로 13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경제성 부족을 이유로 2030년까지 정부 건설계획에도 반영되지 못했다. 원주시는 2031년 시작되는 7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반영을 목표로 대응할 방침이다.
04
강진~광주 고속도로 연말 개통 앞두고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논의
강진군이 올해 연말 개통 예정인 강진~광주 고속도로에 대비해 관광객 증가 기대와 함께 빨대효과 등 부작용 대응책을 논의하며 개통 효과의 지역 내 소비·일자리 창출 연계를 준비하고 있다.
05
대전 사정교~한밭대교 도로개설, 기본설계 착수
대전시가 총사업비 2587억원을 투입해 사정교~한밭대교 구간 7.61km에 왕복 4차로 간선도로를 신설하는 사업의 기본설계용역에 착수했다. 완공 시 정림중~사정교 구간과 연계해 대전 남북축 간선도로망이 완성될 전망이다.
06
낙동강 왜관제 제방 도로 확장 사업 설계 착수
칠곡군 숙원사업인 낙동강 왜관제 제방 도로 확장 사업이 설계에 착수하며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었다.
🏗️
02 / BUILD · Construction & Civil Eng.
건설·토목 핵심 뉴스
STORIES
06
KEY INSIGHT
노후 시설 안전보수(광명 옹벽)부터 지역 연결도로·IC 신설 등 지자체 단위 도로 인프라 사업이 착공·설계 단계로 이어지며, 건설사들은 전통 토목 사업에서 반도체·방재 등으로 영역을 넓히는 추세다.
01
광명시, 충훈대교 접속 도로 옹벽 재가설…14일 착공
광명시가 정밀안전진단에서 'D등급' 긴급보수 판정을 받은 충훈대교 접속도로 보강토 옹벽을 전면 철거 후 재가설하기로 하고, 사업비 35억원을 투입해 14일 착공, 내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02
멈췄던 대전 남북 8km 연결 도로 설계 착수…국비 지원 가속
중단됐던 대전 남북 8km 연결도로 사업의 설계가 재개됐으며, 지역 국회의원이 국비 확보에 힘을 보태면서 사업이 다시 속도를 내고 있다.
03
동천IC 신설 추진…부승찬, 국토부·도로공사 논의
부승찬 의원이 국토교통부, 도로공사와 동천IC 신설을 논의하며 해당 지역 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한 협의를 진행했다.
04
금호워터폴리스 진입 도로 12월 착공
금호워터폴리스 진입도로 공사가 12월 착공을 앞두고 있어 지역 개발과 연계한 교통망 구축이 본격화될 예정이다.
05
[이슈] 토목 강자 삼호개발, 반도체·방재로 사업 확장…숙제는 '수익성'
전통 토목 강자로 꼽히는 삼호개발이 반도체·방재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으나 수익성 확보가 과제로 지적된다.
06
박수현 "금산은 '가장 아픈 새끼손가락'"… 도로·주거·의료 지원 약속
박수현 의원이 금산 지역을 '가장 아픈 새끼손가락'으로 언급하며 도로·주거·의료 등 인프라 지원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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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 SAFETY · Transportation & Safety
교통·안전 핵심 뉴스
STORIES
06
KEY INSIGHT
개학철을 맞아 어린이 통학로·보호구역 안전 강화가 전국적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한국도로교통공단 통계와 지자체 캠페인·민원처리 체계 개선 등 예방적 조치가 이어지고 있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스쿨존 지정 지연 등 행정 공백 문제도 함께 드러났다.
01
어린이 보행사고 절반 '오후 2~6시'…저학년 더 취약
한국도로교통공단이 2021~2025년 보행 어린이 교통사고를 분석한 결과 5년간 47명이 숨지고 1만3165명이 다쳤으며, 초등 저학년은 횡단 중, 고학년은 도로 가장자리 통행 중 사고가 많았다. 특히 하교·하원 시간대인 오후 2~6시에 전체 사상자의 50.4%가 집중돼 새학기 통학로 안전관리 강화가 요구된다.
02
한국도로교통공단, "보행 어린이 교통사고 주의하세요"
한국도로교통공단이 최근 5년간 어린이 보행사고 통계를 근거로 새학기 어린이 보호구역 내 서행운전과 통학로 주의를 당부하며 관련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03
화성시, '교통·도로 민원 신속처리 기동단' 시범 운영
경기 화성시가 불법 주정차, 포트홀, 신호체계 개선 등 교통·도로 민원을 접수 1시간 내 처리계획을 안내하는 전담 기동단을 구성해 연말까지 시범 운영하고, 성과에 따라 내년 정식 조직화를 검토한다.
04
마포구, 어린이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개학철을 맞아 하늘초등학교 통학로에서 마포경찰서, 마포구의회, 녹색어머니회 등과 함께 어린이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열고 안전보행 수칙과 서행운전·불법 주정차 금지를 당부했다.
05
새밑·부다리터널 잇따라 통제… 화천→춘천 우회해야
춘천 사북면 새밑터널(9~16일)과 부다리터널(10일)이 청소·전등 보수공사로 작업시간대에 화천→춘천 방향 통행이 통제되며, 각각 7.3㎞, 2.8㎞ 우회도로를 이용해야 한다.
06
개교 3개월만에 지정된 스쿨존… '겉도는 행정'에 방치된 아이들
신설 학교의 스쿨존(어린이보호구역) 지정이 개교 이후 3개월이나 지연되면서 그 사이 아이들이 안전 사각지대에 방치됐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
05 / STRUCT · Bridges & Tunnels
교량·터널 핵심 뉴스
STORIES
06
KEY INSIGHT
이번 주 교량·터널 분야에서는 북-중 신압록강대교 개통 임박 등 국경 인프라 확충 소식이 전국적 파급력을 가진 이슈로 부각됐으며, 국내에서는 마창대교 통행료 할인 정책 논쟁과 노후 교량 안전점검·보수 등 유지관리 관련 지역 이슈들이 이어졌다.
01
北中러 교류 속도… 두만강 車다리 이어 ‘신압록강대교’ 개통 임박
북한 신의주와 중국 단둥을 잇는 신압록강대교(길이 3km, 왕복 4차선)에 세관으로 추정되는 건물과 관문이 신설되며 개통 준비가 최종 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관측됐다. 앞서 북-러를 잇는 두만강 자동차 다리도 개통식을 열어 북-중-러 국경 교류가 활발해지고 있다.
02
마창대교 ‘도민 차량만 할인’ 조례안 보류
경남도가 마창대교 통행료를 도민 소유 차량에만 추가 할인하는 조례안을 추진했으나, 도의회가 인하 목표·재정 분담·차량 선별 시스템 등이 구체화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심사를 보류했다. 도는 내년 4월 시행을 목표로 국토부 차량관리시스템과 연계한 자동 할인 방식을 구상 중이다.
03
"안전 사각지대 없앤다"…경북도, 해상 보행 교량 21곳 안전점검
경북도가 도내 해상 보행 교량 21곳을 대상으로 안전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한 전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04
평창 봉평 원길교 보수 마무리…노후 교량 안전성 높였다
강원 평창 봉평 원길교의 보수 공사가 마무리돼 노후 교량의 안전성이 개선됐다.
05
박수현 충남지사 "가로림만 해상 교량 다시 도전…안면도 개발 연내 결단"
박수현 충남지사가 가로림만 해상 교량 건설을 재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안면도 개발에 대해서도 연내 결단을 내리겠다고 언급했다.
06
'1973, 남해대교 체험' 참가자 모집
남해대교 개통 당시를 되새기는 체험 행사 참가자를 모집하는 홍보성 안내 기사이다.
🛠️
06 / MAINT · Road Maintenance
유지관리 핵심 뉴스
STORIES
07
KEY INSIGHT
겨울철 사고예방 시스템 구축과 고속도로 낙하물 피해 구제 문제 등 전국 단위 안전 이슈가 부각되는 가운데, 각 지자체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포트홀 보수 등 도로·시설물 정비에 나서고 있다.
01
경기도, 도로 살얼음 사고예방 위한 분석시스템 구축 추진
경기도가 겨울철 도로 살얼음(블랙아이스)으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련 분석시스템 구축을 추진한다.
02
고속 도로 낙하물 '날벼락'…피해 구제 막막
고속도로 주행 중 낙하물로 인한 피해가 잇따르고 있으나 가해자 특정이 어려워 운전자들이 피해 구제를 받기 힘든 실정이다.
03
[사설] 고속 도로 활용 태양광 송배전·발전 방안, 검토할 만
고속도로 유휴 부지와 시설을 활용한 태양광 송배전·발전 방안이 제안되며, 도로 인프라의 새로운 활용 방향으로 검토할 필요성이 제기됐다.
04
군산시, 추석 주요 도로·시설물 일제 정비 추진
군산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주요 도로와 시설물에 대한 일제 정비를 추진한다.
05
포트홀 부터 가로등까지… 군산시 '추석 안전길' 만든다
군산시가 포트홀 보수부터 가로등 점검까지 추석 연휴 대비 도로 안전 정비 작업을 실시한다.
06
상주시, 스마트 장비로 도로·거리 환경 정비 박차
상주시가 스마트 장비를 활용해 도로 및 거리 환경 정비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07
순천시, '경관 부조화 해소'… 장대공원 암벽형 폭포 전환 및 도로 개선
순천시가 장대공원의 경관 부조화를 해소하기 위해 암벽형 폭포로 전환하고 인근 도로도 함께 개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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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 TECH · Emerging Technologies
도로최신기술 핵심 뉴스
STORIES
07
KEY INSIGHT
AI 기반 자율주행 상용화를 위한 국제 논의와 정부의 실증 확대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건설사들의 스마트건설·BIM 기술 도입과 도로 안전시설 혁신도 함께 진행되고 있다.
01
글로벌 자율주행 기업들, '2026 글로벌 모빌리티 콘퍼런스'서 상용화 해법 논의…정부 실증 확대
카카오모빌리티·웨이모·엔비디아 등 국내외 자율주행 기업이 참여한 콘퍼런스에서 상용화의 마지막 관문인 '어려운 10%' 해결이 핵심 과제로 제시됐다. 국토교통부는 광주 200대 규모인 자율주행차 실증을 내년 3000대 규모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02
오중석 서울시의원, 서울형 BIM 관련 서울디지털재단 준비 부족 지적
오중석 서울시의원은 디지털트윈 구현을 위한 '서울형 BIM 표준' 도입 검토 여부를 질의했으나 재단 측은 해당 사실이 없다고 답변했으며, 오 의원은 재난 대응을 위해 공공건축물부터 BIM 표준을 우선 적용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03
대우건설, AI·로봇 스타트업 협업 박차… 스마트건설 생태계 구축
대우건설이 AI 및 로봇 분야 스타트업과의 협업을 확대하며 스마트건설 생태계 구축에 나서고 있다.
04
IPARK현대산업개발, AI·스마트건설 우수기술 4건 선정…현장 실증 추진
HDC현대산업개발이 AI·스마트건설 우수기술 4건을 선정해 현장 실증을 추진한다.
05
자율주행 시험장으로 각광받는 서울 도로
서울 도로가 자율주행 기술 실증을 위한 시험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06
[인터뷰] 정양기 국토부 도로시설안전과장 "터널 제연설비는 생명줄"
국토교통부 도로시설안전과장이 터널 제연설비의 안전상 중요성을 강조하며 관련 정책 방향을 밝혔다.
07
에스비안전, WSCE 2026서 바닥 교차신호 'AI-EYES-CW' 소개
에스비안전이 세계스마트시티박람회(WSCE 2026)에서 보행자 안전을 위한 바닥 교차신호 시스템 'AI-EYES-CW'를 선보였다.
— THE BIG PICTURE
📊 Weekly Analysis.   주간 분석 및 시사점
01  간선도로망 확충과 지역 정체 이슈
충남 북부권 물류 개선을 위한 당진~아산 고속도로가 지자체·도로공사 공동 대응 속에 조기 착공을 추진하는 한편, 국도 17호선은 예타 문턱을 넘지 못해 재심의가 촉구됐다. 원주 국도대체우회도로는 준공 목표에서 13년이 지나도록 15.4km 구간이 미개통 상태로 남아 2030년 정부 건설계획에도 반영되지 못했으며, 원주시는 2031년 7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반영을 목표로 대응하고 있다.
02  개학철 어린이 통학로 안전관리 강화
한국도로교통공단 분석 결과 최근 5년간 어린이 보행사고 사상자의 50.4%가 하교·하원 시간대인 오후 2~6시에 집중됐으며, 초등 저학년은 횡단 중, 고학년은 도로 가장자리 통행 중 사고가 많았다. 이에 따라 도로교통공단의 캠페인과 마포구 등 지자체의 합동 안전캠페인이 이어졌으나, 일부 신설 학교는 개교 후 3개월이나 스쿨존 지정이 지연되는 행정 공백도 드러났다.
03  국경 인프라 확충과 자율주행 실증 확대
북한 신의주와 중국 단둥을 잇는 신압록강대교가 세관 시설 신설과 함께 개통 준비 최종 단계에 접어들며 북-중-러 국경 교류 활성화 흐름을 보여줬다. 한편 국내에서는 글로벌 모빌리티 콘퍼런스에서 자율주행 상용화의 '어려운 10%' 해결이 핵심 과제로 제시됐고, 국토교통부는 자율주행차 실증을 광주 200대에서 내년 3000대 규모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 Conclusion. 이번 주의 결론
이번 주는 국가 간선도로망 확충을 둘러싼 지자체·기관 간 공동 대응과 예타·경제성 문제로 인한 지역 도로 정체 현상이 대비를 이루며, 개학철 어린이 안전관리의 시급성이 전국적 통계로 뒷받침되어 부각됐다. 아울러 신압록강대교 개통 임박과 자율주행 실증 확대 등 국내외 인프라·기술 흐름도 함께 관찰되면서, 안전과 미래 모빌리티 기술이 도로 정책의 양대 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지자체 차원의 유지관리·정비 노력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어, 전국 단위 정책과 지역 실행이 조화를 이루는 모습이 관측된다.
도로·건설 산업 Weekly
한국도로협회가 도로산업의 핵심 정보부터 최신 정책까지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해 전달하는 주간 뉴스레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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